2017/12/20 | ありんこりあ日記

ありんこりあ日記

Alyn's Korean Life!



몇년전인지는 기억도 잘안나지만
그많은 사람들 속에서
혼자 하는 나를 알아봐주고
말을 걸어주고
먼저 웃고 손잡아주고 함께 해준거
그리고 이런 날 기억한다고 말해준거
이제서야 하나하나씩 떠올라
가슴이 아프고
안타깝고 안타깝다

혼자 많이 힘들었구나 아팠구나
니가 나에게 해준것처럼
너도 누가 알아채워주고
안아주길 바랬구나
수고했어 많이 고생했어
나도 널 기억할게
넌 모두의 자랑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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