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/12/20몇년전인지는 기억도 잘안나지만그많은 사람들 속에서혼자 하는 나를 알아봐주고말을 걸어주고먼저 웃고 손잡아주고 함께 해준거그리고 이런 날 기억한다고 말해준거이제서야 하나하나씩 떠올라가슴이 아프고안타깝고 안타깝다혼자 많이 힘들었구나 아팠구나니가 나에게 해준것처럼너도 누가 알아채워주고안아주길 바랬구나수고했어 많이 고생했어나도 널 기억할게넌 모두의 자랑이야